브이티 — 일본 밖 매출 +17.5%, 2분기 영업이익률 8.1%
브이티 — 사업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일본 밖 매출 +17.5%, 2분기 영업이익률 8.1%
사실2026년 상반기 매출은 일본 법인 편입 효과를 걷어낸 같은 기준으로 8.3% 늘었지만, 2분기 영업이익률은 8.1%로 내려왔습니다(2025·2026 반기보고서로 계산).
해석앞으로 3년은 「광고비를 줄여도 해외 매출이 버티는가」와 「2분기에 떨어진 매출총이익률이 돌아오는가」로 갈립니다.
「일본에서 만든 리들샷이라는 이름」을 미국·유럽·중동·러시아의 대형 매대로 옮겨 파는 회사로 바뀌는 중. 새 지역은 빠르게 크지만 아직 작고, 가장 큰 일본은 줄고 있다.
이해관계 고지 — 필자는 작성 기준일(2026-09-30)에 브이티(018290)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이 회사 및 관계사로부터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았습니다. 필자는 이 글 게시 이후 언제든 사전 예고 없이 이 주식을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돈을 버나 — 공장 없는 브랜드 회사
사실2025 사업보고서·2026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과 주석. 나라별·제품별 숫자는 정기보고서에 없어 IR 인용 보도·증권사 자료에 기댐(각 문장에 출처).
기초·기능성 화장품 완제품. 중심은 「리들샷」(해면에서 얻은 미세한 침 성분인 스피큘이 든 세럼)과 파생 라인, 「시카 마스크」
자체 공장 없음. 코스메카코리아와 자회사 이앤씨(지분 65.62%)에서 완제품을 사 온다. 리들샷은 제조법이 새지 않도록 이앤씨에서 생산 회사 기재
전부 한 번 팔고 끝나는 제품 매출. 수주잔고·구독 매출 없음. 제품을 유통사에 넘기는 시점에 매출 인식
0.7% 2026 상반기 매출 대비
→ 경쟁력은 기술보다 기획·브랜드·유통에서 해석
해석다음 분기 매출은 유통사가 다시 주문하느냐에 달려 있고, 재주문을 끌어내는 수단이 광고입니다. 그래서 광고비를 줄였을 때 매출이 버티는지가 이 회사의 핵심 시험입니다.
* 2026 상반기 성장률은 VT JAPAN 편입 효과 포함. 빗금 = 반기 누적.
해석2024년 매출이 한 해에 +93%로 두 배 가까이 됐고 이익률도 29.6%까지 올랐습니다. 2024년은 평상시 모습이라기보다 히트 제품 전성기의 예외였을 가능성을 기본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품 축 — 오리지널 리들샷에서 PDRN 파생 라인으로
회사 기재블로터가 회사 IR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숫자 (블로터 2026-09-18)
두 번째 성장 동력은 새 카테고리가 아니라 「리들샷 기술 × 유행 성분(PDRN)」의 결합. 리들샷이 브랜드 플랫폼이 됐다는 증거이자, 이름이 피로해지면 파생도 함께 흔들리는 연결된 위험.
정기보고서는 제품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음(「기초·클렌징·메이크업·기타」로만 구분). 위 숫자는 정의가 겹치고, 오리지널 비중 하락이 절대 감소인지 구분되지 않음 해석
에이피알(메디큐브)도 주력으로 팔기 때문에 차별화는 검증되지 않음.
자극 강도별 50·100·300·700·1000 라인업, 레티-A·콜라겐·비타라이트·PDRN 기능 파생, 헤어·바디 확장. 자사몰 102개 상품 (VT 자사몰 2026.09.30 조회 · 화해 2026-03-26)
지역 축 — 일본이 줄고, 서구·신흥국이 빠르게 크지만 아직 작다
회사 기재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회사 IR 인용 보도 (이투데이 2026-08-13 · 뉴스핌 2026-08-13)
34%
26%
11%
7%
6%
13%
중화권 3% · 나머지(중동 등, 비중 미공개)는 공개 비중 합계(87%)를 뺀 값으로 필자 계산.
미국(빗금) = 2025 연간 (2025 사업보고서). 한국 = 같은 기준 상반기, 면세점·보따리상 포함 (2026 반기보고서). 유럽 1분기 +870% (아시아경제 2026-05-18).
① 크기 — 새 지역 증가율은 수백 %지만 비중을 합쳐도 약 24%(미국 11 + 러시아 7 + 유럽 6). 일본 26%보다 작다.
② 기저효과 — 미국·유럽은 대형 유통사 초도 주문 비중이 커서 분기마다 출렁인다. 2025년 2분기 울타 초도(약 40억 원 이상)가 2026년 2분기 비교 기준을 높였다.
| 지역 | 판매처 · 상황 | 앞으로의 방향 해석 |
|---|---|---|
| 일본 | 점포 2만여 곳 · VT JAPAN 100% 자회사(2025.12.31 편입, 2025 사업보고서) · 비중 출처 이데일리 마켓인 2025-08-13 | 가장 크지만 줄어드는 곳 |
| 한국 | 다이소 셀인 약 +65% · 올리브영 약 +47%(전분기 대비, 포켓몬 IP 협업) | 버티지만 저가 채널 의존 |
| 미국 | 아마존·틱톡샵 · 울타(1,410여 매장, PR Newswire) · 코스트코 · 타깃(2026.9.10, 600여 매장, Yahoo Finance 2026-09-09) · 미국 법인(2026.6.18 설립) | 오프라인 매대 확대 중, 관세·통관이 변수 |
| 러시아/CIS | 골드애플 37개 매장(더벨 2025-06-12) | 빠르지만 제재·결제 위험 |
| 유럽 | 부츠 · NOTINO · Derma Space. 하나증권: 분기 70억 원 넘음, 「주력은 역시 리들샷」(뉴스프라임 2026-09-29) | 오리지널 리들샷이 지역을 옮겨 수명 연장 |
| 중동 | 튀르키예 Gratis | 작지만 급성장 |
| 중화권 | 중국 위생허가(팜뉴스 2025-01-22) | 작다 — 역성장 위험도 제한적 |
일본 — 이유의 뿌리이자 위험의 뿌리
해석일본은 2023년 화장품 매출의 77%를 차지한 출발점이었고 리들샷 이름을 만든 곳입니다(머니투데이 2024-03-05). 그 일본이 식고 있습니다.
엔화 기준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음.
그 안의 영업권 자체는 1.9억 원. VT JAPAN 손익은 2025년 영업손실 51억 원 → 2026 상반기 영업이익 8.4억 원.
원인에 대한 설명은 셋 해석
「경쟁사의 공격적 프로모션으로 온라인 정체, 2만 개 이상 오프라인 점포 포화」 (핀포인트뉴스)
「VT JAPAN 재고 적체」 — 3분기부터 정상화 전망 (뉴스프라임 2026-09-29)
공식 설명 없음
하나증권은 2025년 초 그해 영업이익을 1,400억 원으로 전망했지만 실제는 829억 원이었습니다(코스인코리아 2025-02-28 · 2025 사업보고서). 「3분기 정상화」는 확인 전까지 가설로 다뤄야 합니다.
VT JAPAN이 쌓인 재고를 먼저 소진하는 중. 재고가 비면 출하가 돌아온다.
본사가 일본 수요 둔화를 인정하고 물량을 줄인 것. 3분기 보고서 특수관계자 거래 주석이 가려 준다.
연결 편입이 바꾼 것 해석 — 예전엔 관계기업(지분 20%) 실적이던 일본 둔화가 이제 매출·재고·영업권에 직접 들어옵니다. 원/엔 환율(약 8.6원, 2024 평균 9.0원 아래 — exchange-rates.org 2026.09 조회)도 원화 환산 매출을 누릅니다.
시장 환경 — 유리한 흐름은 크지만, 가장 많이 걸린 곳은 가장 느리다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01.09 · 2026.07.02 발표. 2026년 8월 한 달 +54%, 유럽 주요 7개국 비중이 중국·홍콩 합산과 비슷해짐 — NH투자증권 분석 (이투데이) 해석
| 방향 | 요인 | 시점 | 브이티에 닿는 곳 해석 | 출처 |
|---|---|---|---|---|
| 유리 | 기초화장품 수출 +25.0% · 대미 +41.5% | 2026 상반기 | 미국·유럽 매대 확대 | 식약처 2026.07.02 |
| 불리 | 대일 수출 +5.9% · 원/엔 약 8.6원 | 2026 상반기 · 9월 말 | 일본 법인(연결 매출의 약 18%) | 식약처 · exchange-rates.org |
| 불리 | 원/달러 1,554.9원(7/1) → 1,356.7원(9/29) | 2026 | 해외 매출 64%의 원화 환산 | 파이낸셜뉴스 07-01 · 머니투데이 09-29 |
| 불리 | 미국 301조 관세 12.5%(MFN 세율 포함) · 종료일 없음 | 2026.7.24 시행 | 미국 판가 또는 마진 | Honigman · USTR 관보 07-23 |
| 잠재 불리 | 미국 301조 과잉생산 조사(한국 포함) | 결론일 미정 | 12.5% 위 추가 관세 | USTR 관보 07-23 |
| 상대적 덜 불리 | 미국 소액면세 정지 → 법정 폐지 | 2025.8.29 · 2027.7.1 | 직배송은 불리, 미국 창고·매대를 가진 브이티는 상대적으로 덜 불리 | 연방관보 06-24 · 코스인코리아 |
| 불리 | 식약처 「침습적 니들은 화장품 범위 이탈」 · 마이크로니들 광고 100건 중 82건 적발 | 2024.5 · 2024.8 | 리들샷 광고 문구 | 화장품협회 05-10 · 코스인코리아 |
| 잠재 불리 | 미국 FDA RF 마이크로니들 시술 안전 공지 | 2025.10 | 「니들」 표현 | FDA 2025-10-15 |
| 약한 유리 | 중국 NMPA 등록 간소화 | 2026.7 | 중화권(매출 3%) | 코스인코리아 07-30 |
브이티는 업계에서 가장 느리게 크는 일본에 가장 많이 걸린 채로 출발했고, 가장 빠르게 크는 미국·유럽에서는 경쟁사보다 늦게 체급을 키우는 중입니다.
경쟁 — 같은 해외 확장인데 경쟁사는 이익률을 지켰다
사실각 사 2026 반기보고서
| 2026 상반기 | 매출 | 매출 증가 | 영업이익 증가 | 2Q 영업이익률 | 해외 비중 |
|---|---|---|---|---|---|
| 브이티 | 2,460억 | +16.0% | −51.8% | 8.1% | 64% |
| 에이피알(메디큐브) | 13,609억 | +129.2% | +150.4% | 24.8% | 90.5% |
| 달바글로벌 | 3,581억 | +47.9% | +55.8% | 25.3% | 72.4% |
| 롬앤 · 클리오 · 토니모리 | — | +1.3% · +0.4% · −4.9% | — | — | 성장 정체 |
사실 2024년 브이티 매출은 에이피알 화장품 매출의 약 60%(코스인코리아). 2Q26에는 에이피알 분기 매출이 브이티의 약 5.8배(각 사 반기보고서로 계산).
해석 경쟁사도 해외 확장을 하면서 이익률 20%대 중반을 지켰으므로 이익률 하락은 「업계 공통 마케팅비 인플레이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히트 제품 성장이 둔화된 상태에서 새 지역·신제품을 광고비로 밀어붙인 결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반대로 보면 해석 — 성장이 멈춘 롬앤·클리오·토니모리와 비교하면 브이티는 여전히 두 자릿수로 큰다. 「최상위 성장사」와 「정체사」 사이에 있다.
장벽 — 제형이 아니라 「이름과 매대」, 매대는 해마다 다시 사야 한다
해석강·중·약은 필자 판단. 특허 등록(2025.10)과 상반기 광고비 330억 원은 2026 반기보고서의 사실.
| 장벽 | 지키는 힘 (기존 고객) | 따내는 힘 (새 고객) | 회사 것인가 |
|---|---|---|---|
| 리들샷 이름 · 파생 라인 | 중 — 재구매는 있으나 일본은 감소 중 |
중 — 새 지역은 광고로 알림 |
예 |
| 조성 특허 · 이앤씨 자체 생산 | 약 — 「시카 추출물이 함침된 마이크로니들」(2025.10) 등 특정 조성 특허뿐 |
없음 |
예 |
| 대형 유통 매대 | 중 — 판매 실적이 입점 유지 조건 |
강 — 입점이 곧 새 고객 도달 |
아니오 — 유통사 것, 계약 기간 미공시 |
| 광고·판촉 집행력 (상반기 330억 원) | 중 |
강 |
돈으로 사는 것 — 경쟁사도 같은 방법 |
모방은 이미 시작됐다
사실 회사 스스로 OEM·ODM 방식 때문에 「신규 브랜드 설립이 용이하다」고 적음(2026 반기보고서). 코스맥스는 2025년 4월 「숏 스피큘」 제조법 특허를 따 고객사 제품에 쓰겠다고 발표(뉴시스 2025-04-21). 비브랩·피코어 등 「리들샷 대안」도 판매(하퍼스바자).
더 낮은 가격의 대체품이 더 많이 팔린다.
브랜드가 해자라면 보여야 할 세 가지
해석 세 가지 모두 약한 신호. 다만 할인·순위는 하루 조회값이고 잣대가 달라, 「이름의 힘이 약해지는 약한 신호」로만 읽고 장벽이 무너졌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대체재와의 가격 차이
모두닥·다나와·VT 자사몰 2026.09.30 조회. 리들샷은 「시술 없이 비슷한 체감」이라는 자리를 차지하고, 그 자리 자체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해석].
실적 — 매출은 늘고, 영업이익률은 26.1%에서 8.1%로
사실분기·반기·사업보고서 누적치를 차감해 구한 연결 분기 숫자 (광고선전비 = 판관비 주석, 화장품 매출총이익률 = 매출 주석)
2025년 3분기부터 네 분기 내내 매출의 11~19%. 회사 설명은 「신규 해외시장 개척 마케팅 비용」(공시 20260226901115). 상반기 매출은 340억 늘었는데 판관비는 403억 늘었다.
10%p 넘게 올랐는데 원인은 공시되지 않음. 같은 편입 구조였던 1분기 이익률이 65.8%였으므로 편입 재고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해석
여유 자금 일부를 FVTPL(가격 변동이 바로 손익에 반영되는 금융자산)로 굴려 2Q26 평가손실 64억 원. 본업과 무관한 이익 변동성이 새로 생겼다 해석
갈림길 — 광고비는 「진입비」인가 「수명 연장비」인가
해석주장과 판단은 필자의 해석. 증거 숫자는 01~08에서 출처를 단 것.
광고비는 새 지역에 들어가는 한 번짜리 비용. 매대가 자리 잡으면 비율이 내려오고 이익률이 돌아온다.
- 1Q26 광고비 비율 11.6%로 내려오자 영업이익률 15.2% 회복
- VT JAPAN 매출 감소 속 적자(−51억) → 흑자(+8.4억) — 본사 출하를 줄여 유통 재고를 정리하는 채널 청소로 읽을 수 있음
- 일본 밖 +17.5%, 한국 +13.4%
- 매출채권 회전일수 46일 → 31일 (유통사로 밀어낸 흔적 없음)
- 유럽 주력이 오리지널 리들샷 (수명이 지역을 옮겨 연장)
광고비는 히트 제품의 수명을 늘리는 상시 비용. 줄이면 매출도 준다.
- 광고비 비율이 네 분기째 11%를 넘는데 같은 기준 성장은 +8.3%
- 일본 본사 출하 −30.2%
- 더 낮은 가격의 대체품이 아마존에서 더 많이 팔림
- 2Q 원가율 급등 (광고 밖에서도 값을 치르는 중)
- 경쟁사는 같은 확장 중에도 이익률 25%
병목은 한 문장「광고비 비율이 10% 아래인 분기에도 매출이 전년보다 10% 이상 느는가」
광고비 비율이 10% 아래였던 마지막 분기는 2025년 2분기. 그 뒤로는 이 시험을 치를 기회 자체가 없었다.
3년 뒤(2029년 중반)의 세 그림
해석세 그림과 확률은 필자의 시나리오.
① 브랜드 플랫폼으로 안착
리들샷이 미국·유럽 대형 매대에 자리 잡고 재주문이 광고 없이 돈다. 일본은 바닥을 찍는다. PDRN 같은 파생이 이어진다.
② 광고비로 버티는 중견 브랜드
새 지역 성장이 일본 둔화를 메우지만 광고비는 13%대에서 내려오지 않는다. 이익은 매출만큼만 는다.
③ 히트 제품 수명 끝
일본 감소가 이어지고 새 지역도 광고를 줄이면 멈춘다. 더 낮은 가격의 대체품에 매대를 내준다.
해석 세 그림을 가르는 첫 신호는 모두 같은 날 나온다 — 2026년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
어느 그림에서도 회사가 망가지는 경로는 아니다 해석. 순현금 698억 원, 사채 없음, 공장 없는 구조 사실. 갈리는 것은 「얼마를 버느냐」.
날짜가 박힌 일정 — 남이 다시 정하는 날
사실일정·출처는 사실, 「무엇을 보나」는 해석.
확인 신호 — 무엇을 보면 그림이 정해지나
해석문턱은 필자가 정한 판단 기준. 가장 먼저 틀렸음을 알려 줄 신호는 ①과 ③.
| # | 무엇 | ① Bull 쪽 | ③ Bear 쪽 | 어디서 |
|---|---|---|---|---|
| ① | 광고비 비율과 매출 성장률 | 광고비 10% 미만 분기에 매출 +10% 이상 | 광고비 13% 이상이 이어지는데 성장은 한 자릿수 | 분기보고서 판관비 주석 · 연결 손익 |
| ② | 화장품 매출총이익률 | 63% 이상 회복 (2분기는 일회성) | 58% 아래가 한 번 더 (판가·채널 압박이 구조적) | 연결 주석 「매출액」 |
| ③ | VT JAPAN 매출 · 본사 출하 | 엔화 기준 감소가 멈춤(0% 이상) | 엔화 기준 −10% 넘는 감소 지속 · 영업권 손상 | 종속기업 요약재무 · 특수관계자 거래 주석 |
| ④ | 재고일수 (편입 뒤 같은 기준) | 두 분기 연속 짧아짐 | 두 분기 연속 길어짐 (판매보다 매입이 앞섬) | 재고자산 주석 |
| ⑤ | 미국 재주문 | 코스트코 리들샷 재입고 · 타깃 입점 뒤 재주문 | 초도 주문 뒤 공백 | IR · 증권사 |
| ⑥ | 신제품 | PDRN × 리들샷 신제품이 파생을 넘어 독립 히트 | 리들샷·PDRN 모두 할인 판촉 의존 심화 | 회사 발표 · 판매처 가격 |
자료
[사실]은 문장에 따로 출처를 단 경우를 빼면 다음 공개 자료(DART 접수번호)에 근거한다.
2026 반기보고서 20260813001156
2026 1분기보고서 20260515002975
2025 반기보고서 20250812000592
2024 사업보고서 20250319000919
2023 사업보고서 20240320001799
2022 사업보고서 20230321000980
2021 사업보고서 기재정정 20220812000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20260911000478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00095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이상변경 20260226901115
달바글로벌 20260814001262
아이패밀리에스씨 20260813000938
클리오 20260814004258
토니모리 20260814003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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