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켐바이오 _ 반감기가 만든 독점, 가격표는 정부가 쥐고 있습니다
듀켐바이오
반감기가 만든 독점, 가격표는 정부가 쥐고 있습니다
병원 구내 제조소 12곳에서 당일 만들어 당일 보내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1위 기업입니다.
성장 엔진은 하나에서 둘로 늘었고 제조소 12곳은 살아남았으나, 매출의 절반인 FDG가 멎었고 이익 개선의 상당 부분은 병원 임차의 리스 자본화라는 회계 구조 변경이며, 번 돈의 주주 도달 경로는 여전히 닫혀 있습니다.
매출 비중 51.9%인 FDG가 2025년 220.2억에서 2026년 연율 216.7억으로 멎었습니다. 치매·전립선암 두 엔진이 커진 만큼을 본체가 되돌립니다.
3년 누적 잉여현금 ÷ 순이익은 118.0%로 통과이지만, 제조소 임차의 실질인 리스 원금 상환 81.8억을 빼면 73.7% 경계 구간으로 내려앉습니다.
현금배당 0 · 자기주식 소각 0 · 2025년 결산배당 「X」. 순현금 131.6억을 쌓아 두고 있으나 도달 경로는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사업모델 — 대체가 어려운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거리입니다
방사성의약품 8품목을 만들어 국내 대형병원에 파는 회사입니다. 핵심 역량은 세 겹입니다 — 반감기라는 물리 조건(당일 제조·당일 배송), 병원 구내에 들어가 있는 GMP(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제조소 12곳, 그리고 방사성물질 취급 허가와 의약품 도매 인허가를 동시에 갖춘 유통망입니다.
여기서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은 몸속에 아주 적은 양의 방사성 약품을 넣고 그것이 모이는 자리를 사진으로 찍는 검사입니다. 이 회사가 파는 것은 그 사진을 찍을 때 몸에 들어가는 약입니다.
고객이 이 회사에서 사는 진짜 이유는 대체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가까이 있어서입니다. 운반차 1대가 커버하는 병원이 물리적으로 2~3곳뿐이고, 운반자는 두 종류의 인허가를 함께 가져야 합니다. 돈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계약은 통상 1년 이상이고, 매출 10% 이상 고객 2곳이 29.5%를 차지합니다(고객A 16.7% · 고객B 12.8%). 다만 고객의 이름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 집중도가 위험인지 안정인지 판정할 자료가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한 문단 정의 이 회사는 대형병원에게 반감기가 짧은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을 팔아, 병원 구내 12곳에서 당일 만들어 당일 보내는 반복 납품 방식으로 돈을 법니다.
매출 구성 · 2026년 상반기 실측
| 품목 | 비중 | 성격 |
|---|---|---|
| FDG | 51.9% | 암 진단용. 행위·약제 모두 급여이며 성숙 시장입니다. |
| 알츠하이머 치매진단제 | 21.8% | 비자밀·뉴라체크. 반기 45.5억(+38.2%), 비급여입니다. |
| FP-CIT | 10.2% | 파킨슨병 진단용. 행위는 급여, 약제는 비급여입니다. |
| 프로스타시크 | 3.5% | 전립선암 진단용. 2025년 0.26억 → 2026년 상반기 7.23억. |
| 상품·기타 | 12.6% | 조영제·카세트·의료장비 임대 등. |
FES(유방암)는 2025-12-18 허가를 받았으나 품목별 매출 목록에 계상이 없습니다 — 아직 매출이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반기보고서 2026-08-14 접수 20260814002701 ·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2025-12-18 접수 20251218900498)
시장 — 엔진은 둘로 늘었고, 인프라는 이미 차 있습니다
시장은 실제로 돌아갑니다. 2026년 상반기 방사성의약품 판매만 194.9억원이 오갔습니다. 크기는 국내 약 1.08억 달러(2023년), 성장률은 2033년까지 연 11.2% 전망인데, 이 둘은 회사가 인용한 시장조사이고 회사가 자체 시장 규모(SAM·SOM)를 산정해 공시하지는 않습니다 — 해석으로 취급했습니다.
실제로 켜져 있는 엔진은 둘입니다. 치매진단제가 반기 45.5억으로 전년 대비 38.2% 늘었고,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시크가 2025년 0.26억에서 2026년 상반기 7.23억으로 올라섰습니다. 둘 다 실측입니다. 다만 치매 성장은 비급여 자비 시장 위에서 난 것이라, 자비를 낼 수 있는 층이 소진되면 증가율이 꺾일 수 있습니다.
성장 엔진 세 개 — 크기와 진행 여부
| 엔진 | 무엇 / 크기 감각 | 타이밍 | 회사 주장인가, 외부에서 확인되는 사실인가 |
|---|---|---|---|
| 엔진 ① | 치매 진단제 — 반기 45.5억(+38.2%) · 제품매출의 약 25% · 크기 대 | 진행 중 (이미 켜짐) | 외부 사실 — 반기보고서 품목별 매출 실측 |
| 엔진 ② |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시크 — 2025년 0.26억 → 2026년 상반기 7.23억 · 크기 중 | 진행 중 (2026년 승격) | 외부 사실 — 반기보고서 품목별 매출 실측 |
| 엔진 ③ |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위탁생산(CDMO, 남의 약을 대신 만들어 주는 사업) — 500억 투자 계획 · 크기 미상 | 시작 전 (2030년 상업생산 목표) | 회사 주장 — 부지 선정도 아직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
여기에 영상 인공지능 기술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촬영 대기시간을 줄이는 기술로 검사 회전이 빨라지면 물량에 순풍이지만, 자회사가 전용실시권을 받은 것이지 자체 개발이 아니고 매출로 이어지는 경로도 아직 회사 계획 단계입니다. 시장 쪽에 한 번만 반영하고, 해자 강도에는 더하지 않았습니다.
인프라 쪽 천장
생산능력은 2023년 4,482배치에서 2025년 3,690배치로 줄었고 가동률은 94.4%까지 찼습니다. 회사는 능력 감소의 사유를 공시에 적지 않았습니다. 산출 기준 문구(「센터별 일 3배치 × 영업일수」)는 3개 보고서에서 동일했으므로 산식 변경이라 보기도 어렵습니다.
| 시점 | 2023 | 2024 | 2025 | 2026 반기 |
|---|---|---|---|---|
| 생산능력(배치) | 4,482 | 4,446 | 3,690 | 1,800 |
| 가동률 | 83.8% | 75.3% | 86.6% | 94.4% |
능력은 2024년부터 2년 연속 줄었고, 가동률은 2024년에 한 번 내렸다가 그 뒤 2년 연속 올라 94.4%에 닿았습니다. 유형자산 취득은 11.5 → 15.9 → 8.7억, 2026년 상반기 1.49억으로 3년 반 연속 증설이 없습니다.
해자 — 「보통 × 보통」
본업 해자 : 강함 → 보통
점유율은 높습니다 — 아밀로이드 PET 94.8% · F-DOPA 100% · FDG 58.2% · FP-CIT 52.0%(2024년 생산실적 기준). 그러나 그 실체가 ①남의 땅 위 계약(제조소 12곳은 소유가 아니라 병원 구내 입주)이고 ②남의 분자 위 제조(치매 두 품목의 카세트·콜드킷이 외부 원개발사 제품)라서, '오래 지킨다'를 뒷받침할 사실이 아직 한 해치뿐입니다. 같은 표 안에서 병원 직접생산이 1년에 26%p(28.2% → 2.0%) 움직였습니다.
경쟁 지형 — 누구와 무엇으로 겨루나
시장 구조는 과점형입니다. 실질 경쟁자가 1~3곳이고, 품목에 따라 둘이 나눠 갖거나 혼자 갖습니다. 진입장벽은 세 겹 — 반감기(물리) · 병원 구내 제조소 확보(입지) · GMP 인증과 품목허가(규제)입니다.
| 경쟁사 | 그들의 강점 | 이 회사 대비 위치 | 진입장벽·교섭력 | 점유율 (2024년 생산실적 · 추세) |
|---|---|---|---|---|
| 퓨쳐켐 (상장) | 전 품목에서 유일한 정면 경쟁자 · 증자로 자금 확보 · 전립선암 진단제 출시 | 뒤 — 다만 FP-CIT는 거의 대등 | 같은 규제 장벽을 이미 통과 | FDG 12.9% ↑ · FP-CIT 48.0% ↑ · 치매 5.2% → |
| HDX (비상장) | FDG 특화 | 뒤 | 제조소 보유 | FDG 6.0% → |
| 카이바이오텍 (비상장) / 병원 직접생산 | 자기 병원 물량 자급 | 뒤 | 인허가 보유 병원에 한정 | 카이 0.8% ↓ · 병원직접 2.0% ↓↓ (2023년 28.2%) |
경쟁 우위는 굳어지는 방향입니다. 병원 직접생산이 빠지면서 그 물량이 전문업체로 넘어왔고, 치매 점유율은 2022년 93.4% → 2023년 94.3% → 2024년 94.8%로 3년 연속 올랐습니다. 다만 FP-CIT는 2023년 55.8%에서 2024년 52.0%로 밀렸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경쟁자가 아니라 대체재입니다 — 혈액으로 치매를 가려내는 검사입니다. 성장 엔진 하나에 매출의 4분의 1이 걸려 있는데, 그 엔진만 정확히 겨냥하는 더 싸고 덜 아픈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환경변화 : 강함 → 보통
성장은 실측으로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성장을 크게 키울 갈래는 전부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 레켐비 급여는 2026년 4·6·7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목록에 등장조차 없었고, 위탁생산은 상업생산 목표가 2030년이며, 해외 매출은 반기 0.8%입니다. 반면 대체 기술 시계는 이미 돕니다.
다시 확인한 뒤에도 판정은 그대로입니다
리스 만기 집중(명목 리스료의 45.8%가 1년 이내)이 「남의 땅 위 계약」을 보강하는 한편, 2025년 건물 사용권자산 102.1억 신규 취득은 갱신이 실제로 이뤄졌음을 보였습니다. 두 사실이 서로 반대 방향이라 남는 것이 크지 않았습니다. 약점이자 자본효율 — 둘 다 맞습니다.
해자가 약해지는 경우 한 줄
병원이 제조소 재계약을 거절하거나 임차 조건을 크게 올릴 때, 그리고 혈액검사가 아밀로이드 PET의 앞단을 대신할 때입니다.
실적 조립 — 매출은 오르고 주주 몫은 줄어드는 해
2026년은 상반기 실측(209.0억)에 하반기를 전년 동기 실측으로 승계해 조립했습니다. 2027~2028년은 새 근거가 없어 수평 승계했습니다 — 성장을 0으로 놓았다는 뜻이지 성장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요약 실적 · 2026E~2028E는 (필자 자체 추정치)
| 항목 (억원) | 2023 | 2024 | 2025 실적 | 2026E | 2027E | 2028E |
|---|---|---|---|---|---|---|
| 매출액 | 346.9 | 356.0 | 385.7 | 422.1 | 422.1 | 422.1 |
| 영업이익 | 52.6 | 50.8 | 74.4 | 82.5 | 83.1 | 83.1 |
| 영업이익률 | 15.2% | 14.3% | 19.3% | 19.5% | 19.7% | 19.7% |
| 세전이익 | — | 55.6 | 66.6 | 71.8 | 71.7 | 71.7 |
| 주주 몫(지배순이익) | 40.0 | 79.9 | 64.8 | 55.6 | 55.6 | 55.6 |
| 유효세율 | 1.3% | −43.7% | 2.65% | 22.5% | 22.5% | 22.5% |
| 잉여현금흐름 | 72.9 | 54.4 | 90.7 | 114.9 | 114.9 | 114.9 |
| (참고) 리스 원금 상환 차감 후 | — | — | 58.5 | 64.6 | 64.6 | 64.6 |
2026E 매출은 상반기 실측 209.01억 + 하반기 213.06억(전년 동기 승계 + 프로스타시크 직전 반기 승계 교체 +6.97억)입니다. 품목별 2026E는 치매 87.6억(+16.8%) · 프로스타시크 14.5억 · FDG 216.7억(연율 근사) · 그 밖 320.0억입니다.
표를 읽으실 때 두 자리에 설명을 답니다.
- 2027~2028년 영업이익이 2026년보다 0.6억 큽니다. 성장을 얹어서가 아니라, 2026년에 한 번 들어간 매출채권 손상차손을 다음 해부터 0으로 놓았기 때문입니다. 매출은 세 해 모두 같습니다.
- 2024년은 세전이익(55.6억)보다 주주 몫(79.9억)이 큽니다. 그해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해 법인세가 마이너스였기 때문이며, 유효세율 −43.7%가 그 자국입니다.
이익의 성격 — 나빠진 것이 아니라 자리가 바뀐 것입니다
① 리스 자본화
2025년 중 병원 임차가 변동 임차료에서 고정 리스로 바뀌며 자본화됐습니다. 반기 실측으로 지급임차료가 22.27억에서 0.73억으로 사라지고, 감가상각비가 24.41억에서 42.84억으로, 이자비용이 4.33억에서 7.29억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임차료가 영업비용에서 감가상각과 이자로 옮겨 간 것입니다.
- 영업이익은 좋아 보입니다
- 영업외손익은 나빠 보입니다
리스 총 현금유출은 연 약 77억으로 매출의 18%이고, 그중 원금 상환 연 약 50억은 영업이익 밖(재무활동)에 있습니다. 이 때문에 3년 누적 잉여현금 ÷ 순이익이 118.0%(통과)와 73.7%(경계)로 갈립니다.
② 세금 방패의 소진
회사 스스로 공시에 적었습니다 — 2025년 순이익 감소의 원인은 「법인세비용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 감소」입니다. 사업이 나빠진 것이 아니라 이월결손금이 소진되며 세율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출처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2026-01-29 접수 20260129900282)
다만 방향이 한쪽으로만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2025년 상반기 세율도 20.17%였으나 연간은 기말 이연법인세자산 인식(−7.28억)으로 2.65%가 됐고, 미인식 이월결손금이 309.8억 남아 있습니다. 연말에 또 인식되면 순이익은 위로 튑니다.
기말 인식은 2기뿐이라 「3기 연속」 요건에 못 미치므로 이번 조립에서는 반영하지 않고 22.5%를 유지했습니다. 이 줄은 이익이 예상보다 클 위험으로 남겨 확인 지점에 등재했습니다.
위아래 폭 — 위는 세 개가 다 맞아야 하고, 아래는 그냥 이어지기만 하면 됩니다
세 갈래 모두 말년(2028년) 기준입니다. 변동하는 줄(품목별 매출·원가율·판관비율)만 차등했고 안정된 줄(순금융·비지배·유효세율)은 공유합니다.
| 갈래 | 주주 몫 | 매출 / 영업이익 | 무엇이 되는가 |
|---|---|---|---|
| 긍정 | 71억 | 523억 / 103억 | 치매가 연 38%로 2년 더 늘고 프로스타시크가 2배가 되며 FES가 7억을 더하면, 두 엔진이 본체의 정체를 넘어서는 회사가 됩니다. 마진은 기본 갈래 승계입니다. |
| 기본 | 56억 | 422억 / 83억 | 실측 승계 그대로입니다. 프로스타시크는 상반기 실측을 수평으로만 넣고 성장률을 얹지 않았습니다. 매출은 오르고 주주 몫은 세율 탓에 줄어드는 자리에 머무는 회사가 됩니다. |
| 보수 | 37억 | 410억 / 59억 | FDG·상품의 실측 감소가 이어지고 원가율 66.0% · 판관비율 19.7%(실측 밴드의 불리한 끝)를 쓰면, 제조소 12곳을 그대로 지고 이익만 얇아지는 회사가 됩니다. |
- 위쪽 +27% — 도달 조건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전제 세 개입니다. 급여의 문이 열린다 / 증설이 집행된다 / 혈액검사가 PET을 대체하지 못한다.
- 아래쪽 −34% — 도달 조건은 지금 진행 중인 사실의 연장입니다. FDG 정체, 원재료 상승(O-18 +21.9%), 판가 전가 확인 불가.
필자의 판단이 틀리는 방향. 아래쪽으로 기울었다는 이 그림이 틀린다면, 가장 그럴 법한 경로는 프로스타시크입니다. 약제 급여 없이 이미 28배로 오른 이 품목을 기본 갈래에서 성장률 0으로 눌러 두었는데, 이 눌림이 과했다면 아래쪽 기울기는 훨씬 얕아집니다.
별도 병기 — 혈액 p-tau217 국내 도입으로 치매 부문이 30% 줄어드는 압박 상황은 383억 / 55억 / 34억입니다. 국내 도입 시점·대체율의 실측이 0건이므로 「사실을 대지 못한 하향」으로 성격을 밝혀 병기만 합니다.
여섯 개의 쟁점 — 결론의 본체
| 쟁점 | 지금까지 확인된 것 | 필자의 판단 | 지켜볼 신호 |
|---|---|---|---|
| 하반기 마진이 정말 좋아지나 | 2025년 하반기 영업이익률 23.71%, 상반기 14.23% — 관측은 이 1점뿐입니다. | 해석 · 중립 — 이 한 점이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의 61%를 떠받칩니다. | 3분기보고서 · 2026-11 중순 |
| 본체(FDG)가 멎었다 | 2025년 220.2억 → 2026년 상반기 108.4억(연율 216.7억, −1.6%). | 사실 · 하방 — 성장 엔진 둘이 커져도 본체가 그만큼을 되돌립니다. | 품목별 매출 · 2026-11 / 2027-03 |
| 이익 개선의 성격 | 지급임차료 22.3 → 0.7억, 감가상각비 24.4 → 42.8억, 이자비용 4.3 → 7.3억(반기 실측). | 사실 · 중립 — 나빠진 것이 아니라 자리가 바뀐 것입니다. | 현금흐름표 리스 상환액 · 2027-03 |
| 신제품은 약제 급여를 기다리지 않았다 | 프로스타시크가 약제 급여 없이 2025년 0.26억 → 2026년 상반기 7.23억. 2026-08-04 영남·전라 공급망 구축 완료. | 사실 · 상방 — 「약제 급여가 열려야 큰다」는 틀이 이 종목에서 한 번 깨졌습니다. | 프로스타시크 분기 매출 · 2026-11 |
| 판단이 틀리는 방향 — 혈액검사 | 미 FDA가 2026-08-24 로슈 Elecsys pTau217을 허가 — 1차 의료기관에서 쓸 수 있는 단일 바이오마커 혈액검사입니다. | 해석 · 하방(단 양날) — 의료계는 「선별 → PET 연결」로 설명하나, 음성 회피분이 크면 PET 건수가 줍니다. | 식약처 허가 목록 등재 · 수시 |
| 번 돈이 주주에게 가나 | 현금배당 0 · 자사주 소각 0 · 2025년 결산배당 「X」. 배당정책은 "…할 예정입니다" 수준. | 사실 · 하방 — 순현금 131.6억을 쌓아 두고 있으나 도달 경로가 아직 없습니다. | 결산배당 결의 · 2027-03 주주총회 |
시장의 통념과 필자가 확인한 사실
| 시장의 통념 | 필자가 확인한 것 |
|---|---|
| ① 국내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1위 기업이다 | 사실입니다. 2024년 생산실적 기준 아밀로이드 94.8% · F-DOPA 100%. 다만 이 점유율은 연 1회 공표되는 통계이고 가장 최근 값이 2024년입니다 — 2025년 이후에 자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아직 확인할 자료가 없습니다. |
| ② 치매 진단은 사실상 독점이라, 치매 신약이 퍼지면 같이 큰다 | 절반만 맞습니다. 치매 부문은 매출의 21.8%이고, 매출의 절반인 FDG는 2025년 220억에서 2026년 연율 217억으로 멎었습니다. 신약 처방 자체는 실제로 늘고 있습니다 — 레켐비 처방은 2024년 12월 167건에서 2025년 12월 4,362건으로 늘었습니다. |
| ③ 진단에서 치료용 위탁생산으로 챕터 2를 연다 | 아직 이야기입니다. 부지 선정조차 공시되지 않았고 회사 계획상 인허가 2028년 · 상업생산 2030년입니다. 2026-07 자회사 흡수합병과 최고기술책임자 선임으로 준비 동작은 있었으나, 기본 갈래에는 0으로 넣었습니다. |
| ④ 적자 바이오와 다르다 — 이익을 내는 바이오다 | 사실이나 이익의 성격이 바뀌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개선의 상당 부분이 리스 자본화라는 회계 구조 변경이고, 리스 원금 상환을 빼면 잉여현금은 115억이 아니라 65억입니다. |
| ⑤ 지오영 그룹의 성장 자회사다 | 최대주주 지오영 51.49%, 최상위지배기업은 MBK파트너스입니다. 다만 번 돈이 주주에게 도달한 적이 아직 한 번도 없습니다. |
| 시장이 아직 말하지 않는 것 | 전립선암 진단제가 약제 급여 없이 이미 매출을 내기 시작했습니다(2025년 0.26억 → 2026년 상반기 7.23억). 노바티스 플루빅토 처방에 쓰이는 국내 유일 진단제이며, 2026년 8월 영남·전라 공급망이 완성됐습니다. |
무엇이 바뀌면 이 그림이 달라지나. FDG가 다시 늘기 시작하거나, 증설이 공시로 집행되거나, 배당·자사주 소각으로 주주 도달 경로가 처음 열리는 것 — 셋 중 하나입니다.
무엇을, 언제 확인하면 되는가
판단이 틀렸는지 맞았는지를 가려 줄 확인 지점입니다. 전부 공개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만 걸었습니다.
| 항목 | 기본 갈래의 가정과 틀렸을 때 | ★ 확인 자료 · 시점 |
|---|---|---|
| 하반기 마진 계절성 | 2026년 하반기 영업이익률이 2025년 하반기 실측과 같은 23.71%. 틀리면 2026E 영업이익이 82.5억에서 64억대로(−22%). | 2026년 3분기보고서 · 2026-11 중순 |
| FDG 물량 | 2026E 216.7억(−1.6%) 후 동결. 감소가 이어지면 매출 상단이 내려앉습니다. | 품목별 매출 · 2026-11 / 2027-03 |
| 연말 이연법인세 인식 | 세율 22.5% 유지(인식 미반영). 2024·2025처럼 인식되면 주주 몫이 크게 위로. | 사업보고서 법인세 주석 · 2027-03 |
| 혈액 p-tau217 국내 도입 | 반영 0. 도입되면 PET의 앞단이 바뀝니다 — 유입 확대일 수도, 회피일 수도 있습니다. | 식약처 허가 목록 등재 · 수시 |
| 제조소 리스 재계약 | 1년 이내 만기가 명목 리스료의 45.8%(75.2억). 재계약 조건이 나빠지면 마진 직격입니다. | 리스부채 만기 분석 · 2027-03 |
| 증설 집행 | 능력 동결(3,690배치). 집행되면 가동률 천장이 풀립니다. | 신규시설투자 공시 · 위탁생산 부지 취득 · 수시 |
| 급여 결정(레켐비·아밀로이드 PET) | 반영 0. 열리면 물량↑·단가↓가 동시에 발생하는 양날입니다. |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안건 상정 · 수시 |
| 리스 조정 후 현금창출력 | 판정 118% 통과 ↔ 리스 상환 차감 시 73.7% 경계. 어느 쪽이 실질인지가 갈립니다. | 연간 현금흐름표 리스부채 상환액 · 2027-03 |
선행신호 3종 — 문턱값은 등록 후 바꾸지 않습니다
| 신호 | 위쪽 문턱 | 아래쪽 문턱 | 주기 · 자료 |
|---|---|---|---|
| 아밀로이드 PET 점유율 | ≥ 95% | < 90% | 연 1회 · 의약품안전나라 생산실적 통계 |
| 치매진단제 분기 매출 | 전년 대비 ≥ +30% | ≤ +10% | 분기 · 정기보고서 |
| 가동률 | ≥ 95% | ≤ 85% | 반기 · 정기보고서 생산능력 표 |
격리된 옵션성 — 숫자에 넣지 않은 세 가지 미래
아래 셋은 어느 갈래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아직 사실이 아닌 가능성이며, 신호로만 지켜봅니다. 기회 둘은 「그랬으면 하는 마음」일 수 있어, 위협 하나를 함께 세워 대칭을 맞췄습니다.
반감기 때문에 병원 옆에 있어야만 하는 제조소 12곳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이 상용화되는 순간 진단 소모품 공장이 아니라 항암 치료제 배송 거점으로 다시 읽힙니다.
신호 · 제조소 1곳의 치료용 취급 허가·설비 변경 공시
프로스타시크가 플루빅토의 처방 관문 역할을 하듯 진단제가 치료제의 문지기가 되는 구조가 다른 암종으로 복제된다면, 이 회사는 「진단 회사」가 아니라 통행료를 받는 자리에 섭니다.
신호 · NCCN 가이드라인 등재 18F 진단제의 국내 추가 도입
혈액검사가 1차 의료기관까지 퍼진 뒤, 아밀로이드 PET이 「확진」이 아니라 「보험 청구용 확인 절차」로 축소되고 그 절차마저 생략되는 미래. 제조소 12곳은 그대로인데 실어 나를 물건이 줍니다.
신호 · 대한치매학회 진료지침에서 PET 확진 요구가 완화되는 개정
한 장 정리 — 강점 · 약점 · 기회 · 위협
앞 1~10절에 이미 나온 것만 네 칸으로 모았습니다. 새로 더한 내용은 없습니다.
| 구분 | 칸 | 내용 |
|---|---|---|
| 안 | 강점 (이미 검증된 것) | ① 아밀로이드 PET 94.8% · F-DOPA 100% 점유(2024년 생산실적) ② 병원 구내 제조소 12곳과 이중 인허가 유통망 ③ 가동률 75.3% → 94.4%와 영업이익률 14.3% → 19.3%가 함께 움직인 실측 ④ 순현금 131.6억 |
| 안 | 약점 (아직 검증 안 된 것과 현금) | ① 매출의 51.9%인 FDG가 연율 −1.6% ② 제조소가 소유가 아닌 병원 구내 입주이고 1년 이내 리스 만기가 45.8% ③ 판가 통제권 없음 — 회사가 가격변동추이를 산정하지 않는다고 공시 ④ 번 돈의 주주 도달 0(배당 0 · 소각 0) ⑤ 생산능력 4,482 → 3,690배치 감소, 3년 반 연속 증설 없음 |
| 밖 | 기회 | ① 치매진단제 반기 +38.2% ② 프로스타시크 0.26 → 7.23억, 영남·전라 공급망 완료 ③ 레켐비 처방 167 → 4,362건 ④ 급여 결정 시 물량 확대 ⑤ 치료용 위탁생산(2030년 목표) |
| 밖 | 위협 | ① 혈액 p-tau217(로슈, 미 FDA 2026-08-24 허가) ② 비급여 자비 부담선이라는 천장 ③ 원재료 O-18 +21.9%, 전가 여부 확인 불가 ④ 고객 2곳이 29.5%인데 이름이 공시되지 않음 ⑤ 제조소 리스 재계약 조건 |
표 아래 한 문장. 강점은 이미 숫자로 확인된 것들이고 위협은 아직 국내에서 일어나지 않은 것들이지만, 약점 다섯 가운데 셋(FDG 정체 · 판가 통제권 · 주주 도달)은 지금 이미 진행 중인 사실입니다.
이 글이 못 한 것 — 자백
추정의 약한 자리를 감추지 않고 적습니다. 확신 있어 보이는 빈칸이 가장 위험한 실패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빈칸은 세 가지로 갈라 적었습니다 — ⓐ 상대가 안 냄 / ⓑ 필자가 못 봄 / ⓒ 해당 없음.
| 무엇을 못 했나 | 층 | |
|---|---|---|
| 1 | 매출이 사실상 비율 추정입니다. 판매수량이 공시되지 않고, 생산실적(배치)은 능력 산정 기준 변동으로 축이 오염돼 물량 × 단가로 조립할 수 없었습니다. 금액 단위로 갈음했습니다. | ⓐ 상대가 안 냄 |
| 2 | 하반기 마진이 실측 1점에 걸려 있습니다. 2024년 반기 분할 공시가 없어 관측을 2점으로 만들 수 없었습니다. | ⓐ 상대가 안 냄 |
| 3 | 판가 시계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가격변동추이는 별도로 산정하지 않았습니다"라고 공시했습니다. 원재료 O-18이 +21.9% 올랐는데 전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 ⓐ 상대가 안 냄 |
| 4 | 천장 검증이 불능입니다. 제3자 통계는 「생산실적(원)」 축이고 회사 매출은 판매액 축이라 정의가 어긋나, 점유율로 매출 상한을 검산할 수 없었습니다. | ⓒ 해당 없음(정의 불일치) |
| 5 | 고객 이름을 모릅니다. 매출 29.5%를 차지하는 고객 2곳이 병원인지 판매회사인지 주석에 없어, 집중도 심화가 위험인지 안정인지 가르지 못했습니다. | ⓐ 상대가 안 냄 |
| 6 | 경쟁사 두 곳(HDX·카이바이오텍)은 비상장이라 공시 자료가 없습니다. 점유율 통계 한 줄로만 다뤘습니다. | ⓒ 해당 없음 |
| 7 | 신용평가 공표 등급과 주식매수선택권 기재정정 4건의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 필자가 못 봄 |
| 8 | 사업보고서(2026-03-18)의 접수번호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두 차례 조회를 시도했으나 응답이 막혔습니다. 보도 자료의 인터넷 주소는 뒤늦게 확보해 채웠고, 그 과정에서 사실을 새로 들이지는 않았습니다. | ⓑ 필자가 못 봄 |
| 9 | 「약제 급여 없이」의 반대편 사실 하나는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프로스타시크의 검사 행위 급여(PET-CT 행위 급여 평가)는 2025년 11월에 통과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 글은 약값 자체에 붙는 약제 급여를 기준으로 「급여 없이」라 적었으며, 행위 급여 쪽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필자가 못 봄 · [보도] |
| 10 | 검증 단계에서 세 자리를 공시 원문으로 채우거나 바로잡았습니다. ⓐ2023년 가동률 83.8%·생산능력 4,482배치와 ⓑ2022~2023년 치매 점유율(93.4% · 94.3%)은 앞 단계 기록에 없어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직접 가져왔고, ⓒ2025년 하반기 영업이익률은 두 표기(23.71% · 23.76%)가 갈려 있어 원문 계산으로 23.71%에 맞췄습니다. 결론과 세 갈래 숫자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 (검증 기록) |
| 11 | 앞 단계의 승계 수치 5건을 정정했습니다. 자본·자산·현금·리스부채·차입금이 별도 기준·전기말 값과 섞여 있었습니다. 본문 숫자는 정정 후 값입니다. | (정정 기록) |
방법에 대한 자백 한 가지 더 — 하중 주장 12개를 반증한 단계에서 붕괴 판정이 0건이었는데, 이는 못 부순 것이 아니라 12개 중 7개가 미래형 명제(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라 현재 사실로는 붕괴를 단정할 수 없다는 규율의 결과입니다. 현재 사실로 채점 가능했던 명제는 둘뿐이었고, 둘 다 역풍 쪽이었으며 둘 다 살아남았습니다.
생략한 검증 단계 — 필자는 이 글에서 회사의 값을 매기는 단계와 그 값을 검수하는 단계를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값을 싣지 않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1차 자료 · 공시 (본문 숫자의 전부)
| 자료 | 접수번호 |
|---|---|
| 듀켐바이오 반기보고서(2026-08-14)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 리스 주석 11, 수익 주석 22, 비용의 성격별 주석 23, 배당에 관한 사항 | 20260814002701 |
| 듀켐바이오 사업보고서(2026-03-18) — 연결 재무제표, 법인세 주석 18, 품목별·매출처별 매출현황,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원재료 매입단가,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 추이」 | [미확인] — 조회 응답 막힘 |
| 주요사항보고서 회사합병결정(2026-07-22) — 라디오디앤에스랩스 흡수합병, 합병기일 2026-10-02 | 20260722000193 |
| 위 합병 첨부정정(2026-07-23) 2건 | 20260723000044 · 20260723000547 |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2026-01-29) | 20260129900282 |
| 위 공시의 기재정정(2026-03-10) | 20260310900615 |
|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2025-12-18) — FES 품목허가 | 20251218900498 |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약식(2026-08-31) | 20260831001517 |
| 주주명부폐쇄기간 또는 기준일 설정(2026-07-22) | 20260722900373 |
| 의약품안전나라 연간 생산실적 통계(정기보고서 인용, 2024년 기준) | (정기보고서 인용) |
2차 자료 · 보도 및 기관 발표 [보도]
| 자료 | 매체 · 날짜 | 주소 |
|---|---|---|
| FDA clearance for Elecsys pTau217 — 55세 이상 인지저하 환자 대상, 1차·전문 진료 모두에서 rule-in/rule-out을 지원하는 첫 단일 바이오마커 혈액검사 | Roche Diagnostics · 2026-08-24 | roche.com |
| FDA가 허가한 네 번째 혈액 바이오마커 검사이며 최근 1주 사이 두 번째라는 사실 | Alzheimer's Association · 2026-08-24 | alz.org |
| 레켐비 처방 1년 새 27배 — DUR 집계 2024년 12월 167건 → 2025년 12월 4,362건 | 전자신문 · 2026-01-23 | etnews.com |
| 레켐비 경제성 분석 — 급여 적용에 약값 80% 이상 인하가 필요하다는 서울약대 연구팀 분석 | 디멘시아뉴스 · 2025-08-21 | dementianews.co.kr |
| PET·CSF 급여화 요구 — 국내 아밀로이드 PET 검사비 약 100만원, 치매학회의 최소 1회 급여화 건의가 수용되지 않은 상태 | 의학신문 · 2025-11-06 | bosa.co.kr |
| 2026년 제7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 5개 품목 심의, 레켐비 미등장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6-07-02 | hira.or.kr |
| 프로스타시크 영남·전라 공급망 완료 | 이데일리 · 2026-08-04 | pharm.edaily.co.kr |
| 라디오디앤에스랩스 합병 및 최고기술책임자 선임 | 한국경제 · 2026-07-23 | hankyung.com |
| 일본의 레켐비·키순라 급여 운용 — 급여 적용에도 처방이 곧바로 늘지 않았고 본인부담 상한제를 병행했다는 사실 | 약업신문 · 날짜 [미확인] | m.yakup.com |
출처 간 불일치 하나 — 키순라(도나네맙)의 국내 허가 시점은 자료가 엇갈립니다. 회사는 사업보고서에 「2025년 12월 신청, 2026년말 승인예정」이라 적었으나, 국내 3상 가교임상 자료를 근거로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어느 쪽도 확정으로 쓰지 않고 확인 지점으로만 걸었습니다.
부록 — 핵심 숫자 한 장
주식·지배구조
| 항목 | 값 |
|---|---|
| 최대주주 | (주)지오영 51.49% (14,669,130주) · 최상위지배기업 MBK파트너스 |
| 발행주식 총수 | [미확인] — 공시 기재값을 확보하지 못했고, 지분율에서 되짚어 계산하는 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
| 잠재 희석 물량 | 주식매수선택권 잔여 244,500주(행사가능 172,500주) · 신주 발행형 |
| 전환사채 · 신주인수권부사채 · 상환전환우선주 · 교환사채 | 없음 |
| 비지배지분 | 0 (2023 · 2024 · 2025 · 2026 반기 전 기간) |
| 자회사 흡수합병 | (주)라디오디앤에스랩스 · 무증자 소규모 · 신주 0 · 합병기일 2026-10-02 |
사업 기반
| 항목 | 값 |
|---|---|
| 제조소 | 12곳 — 연세의료원 · 을지대 · 한양대 · 칠곡경북대 · 강남세브란스 · 대전성모 · 강남알피(삼성서울) · 부산동아대 · 아주대 · 영남대 · 부산백병원 · 강원대. 전부 병원 구내 입주 |
| 허가 품목 | 8품목 — FDG · FP-CIT · 비자밀 · F-DOPA · FACBC · NaF · 프로스타시크(2025-07-22 허가) · FES(2025-12-18 허가) |
| 해외 라이선스 3건 | 대만 PPhBio(2025-03-31, 계약금액 USD 105,000 · 선급 30,000 + 1차 마일스톤 25,000 수취) / 중국 DC·AMS(2019-12-27~2033, USD 550,000 · 수취금액 없음) / 호주 Cyclotek(2017) |
| 해외 매출 | 반기 176,621천원 (전체의 0.8%) |
재무 실측 (억원)
| 항목 | 2023 | 2024 | 2025 | 2026 반기 |
|---|---|---|---|---|
| 매출액 | 346.9 | 356.0 | 385.7 | 209.0 |
| 영업이익 | 52.6 | 50.8 | 74.4 | 31.9 |
| 주주 몫(지배순이익) | 40.0 | 79.9 | 64.8 | 20.8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84.4 | 70.3 | 99.4 | 76.9 |
| 유형자산 취득 | 11.5 | 15.9 | 8.7 | 1.49 |
2026년 6월말 재무상태 — 자산총계 776.0 · 자본총계 515.7 · 현금 190.3 · 차입금 58.6 · 리스부채 148.8 · 순현금 131.6
예상 매출액 (필자 자체 추정치)
| 항목 | 2026E | 2027E | 2028E |
|---|---|---|---|
| 매출액 | 422.1 | 422.1 | 422.1 |
2026년은 상반기 실측에 하반기를 전년 동기 실측으로 승계한 값이고, 2027~2028년은 새 근거가 없어 같은 값을 수평으로 이었습니다. 이 표에서 다른 값을 끌어내지 않았습니다.
고지
이 글은 공개된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개인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하는 글이 아닙니다.
필자는 금융투자업자·투자자문업자가 아니며, 개별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적정 가치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본문의 모든 데이터와 수치는 전자공시 등 신뢰할 만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본문의 추정치는 필자의 가정에 따른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모든 수치는 본문에 밝힌 기준일 시점의 것입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되고,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법적 책임 소재를 가리는 증빙 자료로 쓰일 수 없습니다.
작성 기준일 : 2026년 9월 1일 이후의 공시·실적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투자자의 알 권리와 정보 공유라는 공익적 목적에서 쓴 것이며, 특정 기업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업무를 방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사실과 필자의 해석은 본문에서 갈라 적었고, 해석에 해당하는 부분은 필자의 견해입니다.
필자는 시장의 단기 평가를 먼저 보지 않고, 회사의 본업 경쟁력과 실적의 방향을 먼저 확인하는 순서로 분석했습니다.
필자는 이 글에서 다룬 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2026년 9월 1일 기준). 이 글을 올린 시점 이후에는 사전 고지 없이 이 종목의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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